이리갈까 저리갈까 결정하지 못하고 꼼짝달싹 못하는 자기 모습 알아차리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0. 봄나라 수련법의 개요』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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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두 방향 모두 곤란하거나 불가능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 어느 쪽도 선택하지 못하고 판단과 행동이 멈춰 꼼짝달싹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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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궁지를 만나면 꼼짝달싹하지 못합니다.
어느 길을 선택하여도 손해보지 않을 일인대도 생각의 모드에서는 꽉 막혀 어쩔 줄 모릅니다.
선뜻 일어나지지도 않고, 일어나지 않고 있어도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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