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본 것은 틀림없고 자기가 생각한 것은 틀림없다는 아집과 맹신에서 고집이 나오고, 주장이 나오고, 논쟁이 나오고, 투쟁이 나온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1. 바르게 보는 법』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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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과 견해는 틀릴 수 없고 무조건 옳다고 믿으며 다른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아 그 믿음이 뿌리 깊고 요지부동한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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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생각이나 느낌이 틀림없다는 막연한 확신과 고집으로 상대방의 말을 듣지도 않고 거부하고 부정한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여겨 남의 말은 무엇이든 아니라고 하고 자기 말만 옳다고 주장하는 고집쟁이다.
자기에 대한 믿음이 강하여 고집불통으로 둥글지 못하고 모가 난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기의 견해가 무조건 옳다는 뿌리 깊고 요지부동하여 뻣뻣한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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