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신(神)과 불(佛)이라는 외부적인 존재를 믿고 두려워하고 복종하는
『봄109. 마음본위의 인간은 재색명리를 추구하면서 물질개벽을 도모하였고 정신본위의 인간은 호연지기를 추구하니 정신개벽 인간개벽으로 인간을 완성하도다.』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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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판단과 주도성을 충분히 쓰지 못한 채 외부의 신·권위자·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종속되어 따라가는 사람처럼 느끼며 사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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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신(神)과 불(佛)이라는 외부적인 존재를 믿고 두려워하고 복종하는
『봄109. 마음본위의 인간은 재색명리를 추구하면서 물질개벽을 도모하였고 정신본위의 인간은 호연지기를 추구하니 정신개벽 인간개벽으로 인간을 완성하도다.』 원문에서 보기
외부의 신이나 인간에게도 따라지 신세를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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