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을 돌아보기는 커녕 아예 외면하고 달아나는 데 명수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5. 도대체 무엇을 고친단 말인가요?』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내면과 자기 상태를 직접 바라보고 살피는 일이 불편해 그 시도 자체를 거부하거나 저항하고, 때로는 도망치듯 피하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고통이 만들어지는 현장인 내면을 무시하고 외면하고 도피하는 버르장머리를
고통이 (근심 걱정 불안 공포) 자기의 마음에서 일어나는지라 마음으로부터 눈을 돌려 마음을 보지 않고 산지가 오래다.
돌아봄하기 싫어요
돌아봄 안하면 안되나요?
원문 2곳 더 보기
이러면서 딴전을 본다.
이고는 거부하고 저항하거나 도망치지 말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