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법 역시 복잡하고 난삽하여 생활 가운데 실천하기 불가능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6.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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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가르침이나 방법을 접하고 관련 모임과 공부에 참여하면서도 배운 내용을 실제 일상생활의 행동과 습관으로 옮겨 실천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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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에 대한 설명만 무성한 감이 있다.
공부는 하는데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르다.
그 법을 자기에게 적용하고 실천할 줄은 모릅니다.
지적인 호기심만 채우고 이제 알았다 하고 막상 법을 실천하는 늘봄의 생활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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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님들이 책으로만 공부하는데 그쳐 일상생활 가운데 수행으로 나아가지 못하므로
아는 것을 생활 가운데서 실천궁행하여 길들이는 공부로 체득하여 삶에 변화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그동안 모여든 어느 누구도 「돌아봄」의 생활을 실천궁행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었던 것
『봄 200. 「돌아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이치를 안다고 해도 실천에의 동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일 따름
형이상학의 이론에만 정통하나 실천력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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