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나 감정은 자기라고 하는 주관, 자기라고 하는 기억의 뭉치, 경험, 지식 등으로 조건부여된 데서 나오는 순간 순간의 조건반사 현상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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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사람이나 사물을 접할 때 현재 대상을 새롭게 보기보다 과거의 기억·경험·지식에 의해 조건지어진 생각과 감정이 조건반사처럼 먼저 일어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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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과거의 자기의 삶에서 비롯된 조건반사임을 즉각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간관계에서 이고(ego)가 충격을 받아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입력을 하여 조건부여를 만들었다가 이와 유사한 상황을 맞으면 출력을 하여 조건반사를 일으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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