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1. 본질과 현상』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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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몸과의 직접적인 연결이 끊어진 듯 느껴져 몸이 있으면서도 자기 신체의 존재와 상태를 충분히 감각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몸에 대한 감각을 총체적 직관적으로 감지하지 못하여 정신의 광명을 잃고 몸을 상실하여 어두움에 빠져 몸에 대한 무감각, 무자각, 무의식이 되어 무명 중생 귀신이 되어 거짓과 환상에 빠져 괴롭게 살아갑니다.

『봄46. 정신차리는 한법(one button)』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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