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휴식의 경계가 있는가? 없는가?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5. 자기 점검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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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서로 완전히 분리된 것으로 여기고 경계를 굳혀, 일하는 중에는 쉬거나 이완하지 못하고 쉬는 중에도 일의 압박과 생각에서 충분히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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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과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다.
일을 끝내고 놀아야겠다는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일하는 가운데 놀이를 꿈꾸고 노는 가운데 일을 꿈꿉니다.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놀이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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