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을 맘대로 할 수 있는가? 없는가?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5. 자기 점검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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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분노·슬픔·즐거움 같은 감정이 일어날 때 그것을 자기 안에서 조절하거나 때·장소·상대에 맞는 정도로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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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의 감정을 다스릴 뿐 아니라 희로애락의 감정을 때와 장소와 대상에 따라 절도에 맞게 자유자재하게 표출할 수 있다.
희노애락의 (喜怒哀樂) 감정을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있는 사랑과 정감과 감사의 능력이 증대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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