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비워지는 순간을 맞이하면 즉각 심심하다는 생각이나 두려운 생각을 일으켜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5. 삶의 문제해결을 위하여 코드를 어디에 꽂아야 하나?(100일 정진 77차)』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이 텅 비고 조용해지는 순간 자기 존재나 자아가 사라질 것 같은 위기감을 느끼고, 그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심심하다는 생각과 느낌을 일으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고(ego, 소아)가 사라지는 위기감을 느껴 심심하다는 마음을 일으켜
텅빔이 무서워 외롭고 쓸쓸하고 심심하다는 한 생각을 일으켜
자기가 이고(ego)가 망하는 것과 같고 손해 보는 것과 같고 재미 볼 수 없어짐으로 느껴져 심심하다 무미건조하다고 한 생각을 발하여 이고(ego)본위 생각모드를 견지합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