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 관련된 비리를 (非理) 이야기 할 때 책임은 지지 않고 자기는 빠진 가운데 남의 말하듯이 하는 화법인 (話法) 바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83. 이고(ego)는 유체이탈(幽體離脫)을 일삼는 귀신성(鬼神性)이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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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관련된 잘못이나 비리를 말하면서도 자기 책임과 관련성을 분명히 인정하지 않고 자기는 빠진 채 다른 사람의 일처럼 이야기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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