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평가 심판을 통한 자해행위를 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4. 숙면일여(宿眠一如)』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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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내세운 의견·견해·주장에 강한 고집과 집착이 붙어 새로운 정보나 상황이 와도 쉽게 내려놓거나 수정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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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주의 주장에 대한 고집과 집착이 놓아지면서
"남북" 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고 "북남" 이라는 말은 틀린말이다 라고 주장하기만 하면
주관적인 어떤 결론이나 주장이 없는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첫번째 일이다.
자기가 신봉하는 (信奉) 보수 혹은 진보라는 주장을 내려놓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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