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 하면 틀린 걸 모르고 지나갈 염려가 있다는 것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 소리 내어 읽기에 대하여』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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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혼자 읽는 동안 실제로 잘못 읽거나 틀리게 발음했어도 스스로 그 오류가 생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대로 지나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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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혼자 읽으면 자기가 틀리게 읽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바르고 정확하게 고쳐 읽을 수가 없다.
혼자 낭독하면 스스로의 힘으로는 자기의 틀린 점을 알기가 어려워 고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자기가 틀리게 읽는 줄 스스로 알지 못하므로 가이드에 의해 지적을 받아야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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