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뭇거리거나 걸리는 바가 있으면 통과하지 못합니다.
『봄205. 물질개벽이 된 국제도시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네단계의 통과조건을 충족시켜야 정신이 개벽된 영흥도(靈興島)에 도착하여 정신개벽에 성공한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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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자기에게 고통·불편·어려움을 주는 사람이나 상황을 만났을 때 그 대상 자체를 원수처럼 여기고 미워하며 적대적으로 받아들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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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리거나 걸리는 바가 있으면 통과하지 못합니다.
『봄205. 물질개벽이 된 국제도시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네단계의 통과조건을 충족시켜야 정신이 개벽된 영흥도(靈興島)에 도착하여 정신개벽에 성공한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그때 그 험한 오르막길 당해서는 오르막이 원수이더니
나를 꼬집고 때리는 원수도 원수가 아니라 어느 면에서 더 힘들고 더 큰 은인이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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