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본 것이 맞고 남이 본 것이 틀리다는 터무니 없는 소신을 은연중 갖고 있는 것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1. 바르게 보는 법』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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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자신은 바르고 옳으며 잘못이 없다고 굳게 믿고 문제가 생기면 잘못과 책임은 자기 이외의 다른 사람들에게 있다고 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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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이 옳고 남들은 그르다라고 생각하여
모든 탓을 자기가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특징 입니다.
모든 것은 자기의 잘못인 줄을 모르고 모든 잘못과 책임을 남에게 돌리고 전가하며 (轉嫁) 살고 있는 것 입니다.
『봄 11. 「돌아봄」의 빛이 본질의 빛인 본태양의 빛이니, 지금 당장 몸과 마음 「돌아봄」으로 영안(靈眼)을 뜨고 삽시다.』 원문에서 보기
자기는 바르고 옳다는 선입관 고정관념이 박혀있어서 모든 잘못은 자기 이외의 남들에게 있다고 간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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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내 잘못이 없고 잘못은 내가 아닌 너의 잘못이라는
나에게는 집안이나 사회나 국가나 세상에 대한 잘못이 없고 책임이 없다는
자기만이 깨끗하고 바르다고 생각하여 바르지 못한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마치 자기만이 만물의 영장이고 남들은 아닌 것처럼 모든 책임을 남들에게 전가하니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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