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믿어워하지 않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怨望) 한 생각을 내어 판단 (判斷) 평가 (評價) 심판으로 (審判) 하늘을 불신하여 (不信) 하늘에게 삿대질하거나 따지고 들지도 말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0. 암흑의 하늘에서 광명의 하늘 맞이하기 까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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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대하던 대상에게서 원하는 도움이나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면 그 대상을 미워하고 원망하며 불신하고 판단·비난하거나 따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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