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하, (上中下) 전후, (前後) 좌우로 (左右) 분열된 (分裂) 쥐구멍 같은 어둡고 비좁아 답답한 공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1. 몸과 마음 「돌아봄」 수행으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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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전후·좌우로 이어진 하나의 공간을 통합해서 느끼지 못하고 서로 갈라지고 조각난 별개의 공간처럼 감각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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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과 하, 앞과 뒤, 좌와 우가 둘로 분열되지 않고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원문에서 보기
상하 전후 좌우의 공간이 분열된 연고이니
마음이 만든 공간의 분열현상을
상하 전후 좌우로 분열되었는지 여부를 살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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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나고 분열되어 가로막힌 공간
분열되고 가로막힌 조각난 공간, 분열된 공간
쥐구멍과 같이 비좁고 어두운 옹색하던 감각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원문에서 보기
분열된 공간감각을 융합된 공간감각으로
공간적으로 분열되지 (分裂) 않고
하나의 하늘이 아니고 조각난 하늘이라고
팔과 다리가 각각 전후로 분열되지 않고 한 눈에 동작하는 모습이 앞이나 뒤로 분열된 시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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