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깨어있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놓쳐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1. 속으로 인사하기(100일 정진 73차)』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사람을 마주쳐도 먼저 인사를 건네거나 친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무뚝뚝하고 불친절하게 대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사람을 대하고도 먼저 인사를 건넬 줄 모르는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정든 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남에게 먼저 인사하는 버릇 소통의 능력을 키우려면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