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 불안 공포와 대립 갈등 투쟁이라고 하는 번뇌가 그칠 날이 없는 것 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4. 생각의 꼬리가 떨어져야』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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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생각의 흐름을 계속 따라가면서 근심·걱정·불안·공포와 대립·갈등·투쟁 같은 괴로운 상태로 들어가는 양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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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한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새끼를 쳐 분열이 심화되면서 대립 갈등 투쟁으로 치달아 속이 상하고 썪어 문드러지게 된다.
생각(시간)을 쫓아 운행을 하면 가상의 공간이 생겨나면서 거짓세계에 빠져 대도를 이탈하여 병고와 근심 걱정 불안 공포 대립 갈등 투쟁이라고 하는 지옥고를 겪는다.
대립 갈등 투쟁과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생각의 분열현상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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