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서 동물성이 발로되고 있는 모습을 스스로 감각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동물성을 다스리지 못하기에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80. 동물성과 귀신성과 인성』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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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서 공격적·거친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스스로 감각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해 같은 공격성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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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거일동을 (一擧一動) 감각으로 자각하지 못하게
『봄 120. 무명(無明)을 타파(打破)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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