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에 있어서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행하여 자기의 언행을 함에 있어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행하는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 유심(有心)의 나에서 무심(無心)의 나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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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계기로 유감이 생기고 마음이 상하며 속이 상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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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언행에 대하여 유감이 (遺憾) 생기지 않고 자기 속도 썩지 않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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