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이라는 말을 관습적으로 말하고 들을 뿐 안녕이라는 말의 속뜻에 대하여 깊이있게 자각하지 않고 건성으로 하는듯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4.안녕~~』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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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익숙한 인사말을 습관적으로 말하고 들으면서 그 말의 실제 뜻을 깊이 살피지 않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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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병신의 몸인 줄 자각하지 못하여 건성으로 주고 받는 인사치레가 되고 말았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묻거나 건성으로 대답하기 일쑤입니다.
이치를 모르고 이치에 합당하지 않은 채 무작정 습관적 관습적으로 부르는 소리
뜻을 음미하지는 못하고 단순히 새해 인사말 치레 정도로 밖에 사용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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