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는 일(공부)에 빠지는 것이 일의 핵심으로 착각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10. 몸 돌아봄(동할 때) F. 일하는 중 돌아봄』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한 대상에 깊이 빠져 주변이나 다른 요소를 놓치는 상태를 집중을 잘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는 대상에 빠져야 시청이 잘되고 감상을 잘하는 걸로 착각을 합니다.
독서에 빠져 무의식이 되는 집중을 (concentration) 독서삼매라고 착각한다.
사람들은 이러한 경계에 빠지는 것을 미화하여 집중이라고 착각합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