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군 백군으로 편을 짜 게임을 벌이게 되어 있다. 승패를 가리고 선악을 가리려고 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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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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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관계를 상대적으로 갈라 대립하고 싸우며 경쟁을 독려하는 방식에 오래 익숙해진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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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남을 갈라 놓고 서로 경쟁하고 다투는 구도를 넘어서지 못하였다.
상대적으로 분열하여 싸우며 화이팅을 (fighting) 외치던 오랜 카르마를 텅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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