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따로, 마음 따로 놀던 지금까지의 습관적이고 무의식적인 삶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 기분과 느낌과 생각의 흐름을 알아차리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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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과 마음이 하나로 함께 움직이지 않고 서로 따로 작동하는 듯한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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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갔다는 말은 몸과 마음이 벌어져 따로 떨어져 함께 하지 않음이다.
몸을 위해 존재하는 마음이 몸과 떨어져 마음 단독으로 운행한다는 것은 말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둘로 분열되어 몸 따로 마음 따로이다가
몸따로 마음 따로 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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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따로 마음 따로 이기에 서로 통하지 못하여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여 바로잡거나 고치지 못합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닌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는 바
『봄68. 명암일색(明暗一色), 심신일여(心身一如), 동정일여(動靜一如), 오매일여(寤寐一如), 생사일여(生死一如)』 원문에서 보기
마음 따로 몸 따로이다가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고
『봄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봄」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봄」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원문에서 보기
마음 따로 몸 따로 움직이던 것을
몸 따로 마음 따로로 심신이 분열되는 바람에
『봄89. 심신(心身)의 분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육체(肉體)와 나갔던 정신, 영체(靈體)를 찾기 까지의 과정』 원문에서 보기
몸 따로 마음 따로 기능하여
몸 따로 마음 따로가 되어
마음 따로 몸 따로 둘로 작동하기 때문 입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 심신이 (心身) 분열되어 (分裂) 사는 사람이
육체가 몸과 마음으로 분열하여
육체 (肉體) 하나가 몸과 마음으로 분열되어 (分裂)
마음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 마음과 몸이 분열 (分裂) 분단되어 (分斷) 양자간에 거리감이 존재하게 되면
소통이 (疏通) 불가하니 불통이라고 (不通) 할 것이니
머리 따로 몸 따로 분열되어 (分裂) 불통인 (不通) 머리와 몸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 통하지 못하고 불통하며 사는 모습
『봄94. 한반도에서 인류의 후천개벽을 열어 지구촌을 천당극락으로 만드는 것이 한민족의 소명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몸의 호흡과 맥박을 감각하여 몸이 중심을 잡은 다음 보고 듣고 생각하여야
몸 따로 마음 따로이던 분열이
몸 따로 마음 따로를 종식시켜야 합니다.
막히어 통하지 못하여 분열이 (分裂) 일어나거나
더 읽어볼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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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12. 기분과 느낌과 생각의 흐름을 알아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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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봄」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봄」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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