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식으로 호도하여 (糊塗) 사회문제로 부각조차 (浮刻) 되지 않다가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0. 후천세상(後天世上)이 이 세상에 도래(到來)할 징조(徵兆) 세 가지』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억울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개인이 출세하면 된다는 식으로 돌려 사회적·관계적 문제 자체를 호도하고 덮는 태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