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답답한 감정에 매여 밝고 트인 감정으로 돌리지 못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1. 일심의 힘으로 생각과 감정을 주도함』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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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선/악·옳음/그름·장/단 같은 두 극 중 한쪽에 기울어 반대편을 미워하고 싫어하거나 무시하며 대립·갈등·투쟁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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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善惡) 시와 비, (是非) 장과 단 (長短) 둘 중 어느 하나로 기울어져 반대편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무시하여 대립 갈등 투쟁을 통하여 스스로 고통을 (苦痛) 자초
반대편에 대하여 보기 싫고 듣기 싫어하는 갈등이 없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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