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추한 모습은 다 버리고 가장 좋은 모습만 기억하고 그것을 자기로 간주하고 자기라고 여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7. 남을 보듯 자기를 보는 안목』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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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유리하고 좋은 모습만을 자기로 여기면서 건방지거나 교만한 태도가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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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거나 교만함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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