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의 상중하나, 나이에 따른 구세대나 신세대나 남녀노소 빈부귀천으로 갈라 보지 않게 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6.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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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사람을 신분·세대·나이·성별·빈부귀천의 구분에 따라 갈라 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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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란 세대간의 분열을 말하고 좌우는 이념적으로 보수와 진보로 갈림 입니다.
도인과 (道人) 속인을 (俗人) 구별하는 것 역시 다 같은 사람을 구별하는 분열현상 입니다.
탈속인과 세속인의 구별이야말로 출세간과 (出世間) 세간이라는 (世間) 융합을 저해하는 마지막 걸림돌 입니다.
씨족이다, 민족이다, 인종이다 하는 분열적인 언사는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봄139. 만물의 영장인 인류는 정신(精神, soul, spirit)이라는 하나의 조상에게서 태어난 동일한 정신의 후손들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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