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반영인 마음이 몸을 이끌다보니 힘이 들고 번뇌망상에 시달립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4. 몸을 늘봄이 무심을 늘봄입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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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으로 몸을 이끄는 생활에서 힘이 들고 번뇌망상에 시달리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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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구도 놓은 직책에 대하여 불평불만 (不平不滿) 하지 않고
『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몸을 끌고 다니는 사람은 같은 걸음걸이라도 힘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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