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상대에 힘을 실어주는 공경과 이해의 부족에 기인함이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9. 성질 기질 체질의 개선(100일 정진 70차)』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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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필요와 입장만 중심에 두고 다른 사람의 처지·감정·필요를 배려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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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남의 생각을 해야 해? 라고 핏대를 세우고 항변하는 사람은
나만 아는 사람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무감각한 사람
개인주의 소아본위의 옛 사람이
『봄231. 마음본위의 옛 사람이 정신본위의 신 인간으로 개과천선(改過遷善)하여야 조물주의 예정조화(豫定調和)가 이루어지고 우주의 섭리(攝理)가 이루어집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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