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스스로를 별것 아니라고 무시하고, 별것을 찾아 밖으로 한눈을 자주 팔았기 때문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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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하찮거나 별것 아닌 존재로 여기고 더 가치 있고 특별한 무언가를 외부 사람·대상에서 찾아 정신을 빼앗기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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