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해야 할 일은 없고 지구가 바로 서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어 무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 지축이 바르게 선다는 것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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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몫으로 직접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지 않고 외부의 큰 질서·환경·시대 변화가 해결해주기를 기다리거나 미루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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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에게 미루는 것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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