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위주로 하는 양자택일의 이분법적인 삶을 말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읽어두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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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대상과 상황을 맞다/틀리다, O/X처럼 두 값으로만 나누어 판단하는 이분법적 사고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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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대소유무, (大小有無) 선악시비 (善惡是非) 이분법이다.
끝없이 상대나 사물에 대하여 선악이분법으로 좋다, 싫다, 맞다, 틀리다 라는 결론을 은연중 내리고
현상계에서 생각모드로 살 때는 마음은 선악 이분법으로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여 맞다(0), 틀리다(X) 라고 양자택일 (兩者擇一)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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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으로 보면 오(o) 엑쓰(x)로 판단되지만
『봄119. 명(明)과 암(暗), 음(陰)과 양(陽), 둘이 공화(共和)가 되고 하나가 되기까지』 원문에서 보기
항상 좋다, 나쁘다라고 하는 관점에서 맞다, 틀리다 오(o) 아니면 엑스(x)라고 하는 이분법의 (二分法) 범주에 (範疇) 사로잡혀
좋다 나쁘다, 이쁘다 밉다라고 하는 OX로 심판을 짓기 마련입니다
『봄 195.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봄」하면 ?』 원문에서 보기
좋다 나쁘다, 맞다 틀리다 라는 이원성을 기조로
악몽 (惡夢) 또는 길몽 (吉夢) 어느 하나로 해몽을 (解夢) 하지 않는다.
양자택일의 (兩者擇一) 논리에 빠지지 않는다.
내가 맞고 네가 틀리다는 흑백논리에 빠지지 않고
더 읽어볼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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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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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119. 명(明)과 암(暗), 음(陰)과 양(陽), 둘이 공화(共和)가 되고 하나가 되기까지
- 봄 118.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는 덜되고 못된 사람인가, 거듭나고 된 사람인가?」
- 봄 195.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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