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를 뒤로 미루고 미루다가 더 버틸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4. 하나가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두 가지 경우』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잠자기를 싫어하거나 미루면서 버티다가 신체적으로 더 이상 견디기 어려워져서야 마지못해 잠드는 습관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더 버틸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 할 수 없이 겨우 잠자리에 드는 악습을 (惡習) 극복하여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잠자지 않으려고 버티고 버티다가
할 수 없이 억지로 잠 속으로 끌리어 들어가는 생활을 되풀이하며 살다가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