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위도 없고, 명성도 없고, 돈도 없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무지랭이, 못난이, 등신, (等神) 꼴불견, 상(常)놈이라고 비하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4. 민주주의(民主主義)』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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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거나 가진 것이 적은 사람을 큰 사람·가진 사람이 낮춰보고 괄시하는 관계 행동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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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小)와 무(無)는 대(大)와 유(有)에게 괄시를 (刮視) 당할 수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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