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는 병고가 그치지 않는 두렵고 괴로운 삶을 살아가면서도 으레히 그럴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운명으로 치부하며 삽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8. 이고를 버리려고 공부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의 아픔을 누구나 겪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 체념하고 개선하거나 바꾸려는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으레 누구나 아프게 마련이라고 체념하여 (諦念) 한번이라도 병신의 몸을 고쳐보겠다는 서원 (誓願) 한번 세워보지도 못하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