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없는 것이고 모르는 것이라는 한 생각을 내고 저장하여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 봄을 거부하고 저항하는 생각』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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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없다’, ‘모른다’처럼 한 번 내린 결론을 고정된 생각으로 저장하고 이후에도 그 결론을 계속 붙들고 머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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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그르다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 평가 심판하는 하나의 결론에서 비롯되어 나온 하나의 생각이요 언행이다.
생각으로 어떤 사람에 대한 결론을 내려도
결론을 내리지 않아야 과거가 현재에 끼어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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