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은 내가 좋다고 보면 좋은 것이 되고 내가 나쁘다고 보면 나쁜 것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1. 잘 보아주세요』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좋다·나쁘다라고 판단한 결과를 대상이 본래부터 그런 성질을 가진 것처럼 받아들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나쁜 것도 좋게 보이고 좋은 것도 나쁘게 보인다.
대상에 대한 판단 평가는 오로지 나의 생각을 통한 나의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이지
생각은 선악시비를 가리는 주관적인 판단의 도구라면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