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난무하는 가운데 들으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6. 귀가 밝아져야 제 소리를 뜯어 고칠 수 있습니다.』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보고 듣는 순간 잡념과 번뇌망상이 끼어들어 실제 모습과 소리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감각이 흐릿·무덤덤해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눈으로 글자를 볼 때 잡념이 들어오면 잡념으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눈이 멀어 글자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자기가 읽는 소리를 들을 때 잡념이 끼어들면 잡념으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귀가 멀어 자기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잡념과 번뇌망상을 일으켜 진실의 모습과 소리를 보고 듣지 못하게 교란하여 신비와 아름다움에 사무치지 못하여 흐릿하고 무덤덤하여
보고 듣는 감각에 전일하지 (專一) 않고 번뇌망상으로 빠지지 않는지 지켜보아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