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이건만 당신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당신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5. 도대체 무엇을 고친단 말인가요?』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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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과 생각의 작동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고 묶이거나 갇힌 듯 느끼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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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지배를 받아 속절없이 끌려다니는 부자유한 자기의 신세가 한탄스러워 허무감과 공허감을 느끼며 사는 것이 중생입니다.
자기의 한 생각 잡념에 구속을 받아서 나부끼는 것
마음이라고 하는 속박과 구속으로 부터 완전히 해방되니
『봄63.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정신본위로 인간이 개벽되면』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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