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를 통해 위안을 얻거나 이고(ego)의 만족을 얻을 수는 있지만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3. 천도(遷度)란 무엇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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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문제를 스스로 살피고 다루기보다 신·하늘 같은 외부의 초월적 존재에게 빌고 해결을 의존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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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의식(儀式)을 통하여 타력에 의지함은
자력으로는 대립 갈등 투쟁을 벗어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도저히 누릴 길이 보이지 않으므로 신(神) 대신 외계인이 나타나 지구인을 구원해 줄 것을 바라거나
밖에 있는 신(神)에게 복(福)을 빌고 기도하는 (祈禱)
밖에 있는 태양을 아무리 숭배하고 절을 하고 기도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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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재나 (山神齋) 용왕재 (龍王齋) 등을 통하여 밖으로 공(功)을 들일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에 전적으로 깜깜하여 고작해야 외부의 현상적인 하늘에 빌고 구걸을 해보았자
무작정 신에게 빌고 의지하던 종이나 따라지 신세
신이나 부처를 숭배하고 빌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행위
신에게 빌고 매달리던 신본주의에서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원문에서 보기
무한한 하늘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고 빌었지만
더 이상 하늘에게 빌 일이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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