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 증후군에 시달리면서 병인 줄도 모르고 지옥고를 겪으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3. 병신(病身)과 등신(等神)』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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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이나 마음의 아픔·피로·고통이 오래 지속되어도 그것을 이상 상태나 문제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익숙한 정상 상태 또는 원래 자기 모습처럼 받아들이며 지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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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항상 아파 병신인 (病身) 몸을 정상적인 (正常) 자기로 여기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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