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속삭임을 듣지 않고 거부하며 살다가 보니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1. 하늘 소리란 양심의 소리입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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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과 마음이 보내는 불편·긴장·감정 등의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알아도 묵살하고 돌보지 않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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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배가 어느정도 불러오는지 감각이 우둔하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즉각적으로 잘 파악하여야 합니다.
순간 순간 일어나는 아픔에 대한 신호를 접수하지 않고 미루어두고 회피한다고 해서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몸과 마음을 돌보아주고 감각하지 못하고 밖으로 돌면서 외면하고 묵살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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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나 변화를 감지하여 알아차릴 수가 없습니다.
감이 와도 알아차릴수 있는 능력이 있고 없는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항시 감각이 몸을 떠나지 않아야 세포가 주는 아픔의 신호를 즉각 캐치하여 알아주고
감각이 몸을 떠나지 않고 몸을 돌보고 사랑합니다.
몸을 통하여 주는 하늘의 메시지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음식을 먹은 후 몸에 나타나는 변화와 효과를 느끼는 몸의 지성 육감이 살아나 활성화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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