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약한 사람에게 술을 따르거나 잔을 돌리고 비우라고 강요하는 것은 도리어 형식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행동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 몇가지 고쳐야 할 예절』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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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강제로 복종시키거나 권위와 외부 규칙·율법으로 변화시키려 하는 태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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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이나 복지의 문제는 국가가 제도적으로 해결할 일이지 개인에게 강요하고 부담을 지워서는 안됩니다.
물리적인 힘이나 권세로 강압하는 것은
강제적으로 복종시키거나 권위적으로 타율적으로 율법에 의거 사람을 변화시켜서는
개인들을 일률적으로 강제하고 통제하고 이용해서는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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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으로 충효의 (忠孝) 가르침을 율법화하거나 외면화하지 말고
『봄74. 가이없는 하늘이 천당이요 그 하늘에 가득찬 눈부시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은 은은한 광명을 극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남에게 군림하거나 남을 복종시키려는 갖가지 동물적인 행태를
『봄209. 후천의 정신개벽, 인간개벽은 어떻게 하여야 대립 갈등 투쟁을 극복하고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인간세상을 만들 것 입니까?』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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