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생각이든 자기 생각이든 어떤 생각을 금과옥조로 알고 따르고 지키려는 사람은 율법에 얽매어 사는 단계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1. 율법준수의 단계를 넘어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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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스스로 만든 자기 이미지와 신조·사상·윤리적 결론을 변하지 않는 절대 기준처럼 붙들고 사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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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금과옥조로 삼고 그 말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거기에 머무르거나 매이고 보면 또 하나의 생각에 사로잡힌 꼴이 됩니다.
그 생각이나 결론이나 룰을 금과옥조로 (金科玉條) 삼아 그대로 행하려고 하고
자기가 설정한 자기의 이미지(아상)가 사라지고 자기가 금과옥조로 (金科玉條) 삼는 자기의 신조나 사상이나 윤리도덕이나 어떠한 결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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