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면서 다른 생각에 빠진다거나 다른 장소로 마음이 가지 않게 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9. 몸 돌아봄(동할 때) E. 식사 중 돌아봄』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이 실제로 움직이는 동안 자기 몸의 상태와 움직임을 살피지 않고 다른 생각에 빠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가 되면
마음은 본궤도를 이탈하여 가상공간에 빠져 잡념이 들고 번뇌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마음이 몸의 상태나 움직임을 외면하고 몸과 함께 머물지 않고 몸을 떠나
몸은 행동하고 있는대 마음은 딴 생각에 몰두하면 마음 따로 몸 따로가 되어 심신이 분열됩니다.
원문 3곳 더 보기
몸 따로, 마음 따로, 움직이므로 심신이 (心身) 분열되어 (分裂) 있음에
몸은 움직이면서 마음(머리)은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니 몸 따로 마음 따로
밖으로 한눈을 팔고 있는 마음을 돌이켜 안으로 자기의 몸의 동정을 비추어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7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