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의 시비장단으로 대립 갈등 투쟁을 일으키는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4. 생각이나 언어의 허구성에 속지 않는 경지(境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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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선악과 시비를 가른 뒤 그 기준을 들고 다른 사람에게 먼저 싸움과 시비를 거는 행동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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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끊임없이 분별시비하고 심판하면서 싸우는
자기가 남에게 선악시비로 싸움을 걸지 않고
자기가 남에게 논쟁이나 시비를 걸거나
언행으로 (言行) 시비를 (是非) 걸어오고 싸움을 걸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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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고집불통이 묻어나오니
생각으로 시비선악을 (是非善惡) 따지고 분석하면서 언쟁을 하고 투쟁을 하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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