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왜소하고 (矮小) 초라해 보이지만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7. 안으로 가는 길의 위대성(偉大性)』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보다 크거나 위대하다고 느끼는 외부 대상과 자신을 떨어진 존재로 보면서 심리적으로 작아지고 위축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아무리 높은 산을 보아도 위축되지 않고 아무리 높은 빌딩을 보아도 압도되지 않고
하늘을 보고 산을 보고 들을 보고 강을 보고 바다를 보고 도시를 볼 때 거기에 압도 당하지 않고
보이는 남이 동떨어져 존재하는 상대적인 (相對的) 피차라고 (彼此) 하는 주객의 (主客) 관계가 (關係) 되어 위축이 (萎縮) 되니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