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가 나타나 조잘거리는 소리를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7. 소아와 대아』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겉으로 말하지 않아도 속에서 계속 중얼거리거나 궁시렁거리며 자기 내면을 시끄럽게 만드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고(ego)의 부정적인 성향이
소리 없는 소리로서 속으로 궁시렁거리는 소음을 (騷音)
『봄152. 유심본위의 물적인 인간이 무심본위의 영적인 인간, 침묵의 인간 되기위해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 원문에서 보기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